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 행보로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찾아 우주를 향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방명록에 어려워도 반드시 가야 할 길을 가는 것, 그것이 한화의 사명이라며 제주우주센터와 함께 대한민국을 지키는 대표 기업으로 우뚝 서자고 적었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우주 사업을 맡은 장남 김동관 부회장이 동행했고 김 회장은 방진복을 입고 우주의 진공과 극저온, 극고온 환경을 구현한 클린 등 주요 설비와 사업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김 회장은 임직원에게 전한 격려사에서 제주우주센터는 한화의 우주를 향한 원대한 꿈의 현재이자 미래이고 우주는 도전을 멈추지 않는 자에게만 길을 내어준다며 도전 정신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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