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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무인기 침투’ 주장에...국힘 "이 대통령 외환죄" vs 민주 "정쟁" / YTN

2026-01-10 31 Dailymotion

■ 진행 : 나경철 앵커, 김정진 앵커
■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북한이 한국 무인기가 또다시 영공을 침범했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국방부는 북한이 언급한 일자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이 없다며 반박했는데요. 북측의 주장은 여야 공방으로 확대됐습니다. 그런가 하면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특검의 구형은 13일로 연기됐습니다. 오늘 관련 내용,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일단 북한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한 이야기를 먼저 나눠보겠습니다. 두 분 앉으셔서 조금 전에 국방부 입장을 함께 보셨는데 일단 이게 무슨 일인가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북한이 주장한 이야기가 어떤 내용입니까?

[강성필]
북한 총참모부 대변인이 25년 5월 파주에서 그리고 올해 1월 4일 인천에서 한국 측에서 무인기를 평양으로 날려 보냈다. 그래서 북한 측이 여기에 대해서 적발을 하고 격추시켰다. 그래서 격추된 무인기에 대한 내부 부품이라든지 사진을 공개한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북한에 대해서 이렇게 적대적인 무인기를 침투시킨 것에 대해서 비판하는 성명을 날렸고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정부, 국방부 측에서는 앞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는 그런 기종을 보유하고 있지도 않고 우리는 그때 당시에 무인기를 날리는 작전을 한 적도 없다고 되받아친 상황입니다. 제가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그러니까 사진에서 본 기종 보면 과거 윤석열 정부 때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추정되는 그것과 조금 비슷하게 보여지거든요. 저건 민간이 인터넷에서도 충분히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드론으로 보여지는 것이고. 우리 군에서 사용하고 있는 무인기 같은 경우는 디텍티드 크러시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비행을 하면서 수집된 정보가 있고 그 경로가 있잖아요.그 경로가 만약에 격추되거나 충격을 받으면 자동으로 파괴되는 겁니다. 그러면 만약 정말 우리 군이 그걸 보냈다고 하면 북한 측도 그 기능이 있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탑재됐다는 걸. 그리고 파기됐다는 것이 타버렸다는 거잖아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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