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교수, 김철현 전 국회정책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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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오늘 원내대표와최고위원 3명에 대한 보궐선거를 치릅니다. 4명의 지도부가 한 번에 바뀌다 보니,당 지도부 역학 구도에도 변화가 생길 거란 관측 나옵니다. 오늘 두 분과 함께합니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김철현 전 국회정책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먼저 김병기 전 원내대표 사퇴하면서 원내대표 자리가 공석인데 오늘 선출이 됩니다. 4파전으로 치러지는데 워낙 원내 사령탑은 깜깜이 선거다 보니까 예측은 어렵습니다마는 어떤 후보가 최 교수님께서는 눈에 띄십니까?
[최창렬]
지금 네 후보가 수도권이 3명이에요. 진성준 의원, 서울 강서구 후보. 박정 의원은 경기도 파주고 백혜련 의원은 경기도 수원입니다. 이 세 분은 수도권이고 한병도 의원은 전북인데 지금 말씀처럼 뚜렷하게 어떤 특징이 있거나 뚜렷하게 계파색이 확정적이지가 않아요, 네 후보가 다. 그리고 대개 다선 중진들인데. 일단 임기도 6월까지만 말이에요. 얼마 안 남은 거죠, 잔여 임기를 채우는 거니까. 그래서 아까 말씀처럼 최고위원 후보들은 천청, 친명이 나뉘어져 있는데 그렇지 않은 거라서 뚜렷하게 예상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이 네 분이 이야기하는 게 지금 현안에 대해서 그렇게 특별하게 이견이 있지 않아요. 최근에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특별하게 누가 된다고 얘기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마는 진성준 의원이 당의 친청의 색깔과 다른 말을 한 적이 있기는 있어요. 나머지 의원들은 그렇게 강경 의원들은 아니라서 쉽지는 않습니다마는 일반적으로는 많은 유권자들에게는 진성준 의원과 백혜련 의원이 많이 인지도가 있는 편이에요. 지명도가 있는 편인데 어차피 후보자 이분들을 뽑는 유권자는 국회의원들과 권리당원들이기 때문에 이미 이분들에게는 다 알려져 있는 인물들이기는 합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는 아직 예상하기 쉽지 않은데 저는 진성준, 백혜련 의원 쪽이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좀 유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마는 결선투표까지는 갈 것 같아요. 4명의 후보이기 때문에 1명이 1차부터 안전하게 과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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