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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 의원 선출 / YTN

2026-01-11 514 Dailymotion

■ 진행 : 이현웅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조기연 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원영섭 국민의힘 전 미디어 법률단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 사퇴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가 치러진 가운데, 1차 투표 결과 한병도·백혜련 의원 2명이 결선투표를 진행합니다. 신임 최고위원에는 강득구, 이성윤, 문정복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조기연 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원영섭 국민의힘 전 미디어 법률단장과 함께 관련 내용 짚어봅니다. 두 분 다 다시 모시게 됐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두 분과 앞서서 저희가 한번 대담을 진행했고 그 사이에 결과가 공개가 됐습니다. 신임 최고위원에는 강득구, 이성윤, 문정복 의원이 선출이 됐고 원내대표는 결국 결선을 향하게 됐는데 한병도 대 백혜련, 백혜련 대 한병도, 아무래도 결선이 진행이 되니까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 상황 어떻게 보셨습니까?

[조기연]
일단 이번 오늘 지도부 선거는 9명의 지도부 중에 4명을 교체하는 선거입니다. 지방선거 때문에 3명의 최고위원이 사퇴해서 그걸 보궐하는 선거이고 또 원내대표가 김병기 원내대표 사태로 사퇴하면서 생긴 사태인데요. 저는 이게 언론에서나 일부에서는 친명의 친청, 이걸 가지고 원내대표 선거도 그렇고 최고위원 보궐선거도 그렇게 분석하는 분들이 있던데 저는 그런 측면은 없어 보입니다. 물론 당원들 중에는 작년에 대통령실과 당 간의 소통의 문제를 가지고 당대표가 본인의 정치를 하는 게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에서 시작돼서 그게 대통령과 대표의 갈등처럼 비춰지고 그런 분석들을 했는데 사실 당내에는 그런 건 전혀 없고요. 오늘 정청래 대표가 얘기한 것처럼 친청, 친명 이런 건 없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당원들은 그런 시각에서 어떤 후보가 그래도 대통령에 힘을 더 실어줄 수 있을까, 이런 판단을 하거나 그런 의견을 당원 게시한 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마는 오늘 최고위원 보궐선거의 정견 발표에서도 보면 후보들의 내용이 똑같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 내란 청산을 위해서 최고위원으로 앞장서겠다 이런 내용들이지 대표와 대통령을 구분해서 누구에게 힘이 실리거나 이런 발언들이나 입장으로서 선거를 해 오지 않았다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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