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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세나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김광삼 변호사, 임주혜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후 2시 오늘의 핫이슈만 골라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김광삼 변호사, 임주혜 변호사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주말 사이에도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었는데 먼저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대가로 강선우 의원 측에 1억 원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 의원 어제 미국에서 돌아와곧장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경 시의원의 모습 잠시 보고 오겠습니다. 김경 시의원, 당초 오늘 새벽 귀국할 예정이었지만 하루 앞당겨서 들어왔습니다. 미국에서 CES에도 가고 유명한 식당에도 갔다 이런 보도가 나오기도 했는데 왜 귀국 일정을 당겼을까요.
[김광삼]
본인 입장에서는 시간을 좀 끌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라가 엄청 시끄러운 사건 아니에요? 그러면 조사가 먼저지 CES 간다랄지 조카를 만난달지 아들을 만나는 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결과적으로 보면 고발 조치가 된 다음에 바로 미국으로 갔다고 볼 수 있고 아마 원래는 오늘 들어와서 조사를 받겠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의외로 이전에 변호사를 통해서 자술서를 냈습니다. 내고 나서 갑자기 어젯밤에 귀국을 했는데 저거 자체는 그렇게 볼 수 있겠죠. 오늘은 평일이고 어제는 일요일이거든요. 더군다나 심야에 갑자기 기습 귀국을 한 거거든요. 그러면 사실 언론의 스포트라이트 이런 것들이 사실은 오늘 들어오는 것보다는 훨씬 더 많이 받지 않을 가능성이 크죠. 그리고 언론에 보도되는 것 자체도 어젯밤에 들어왔다고 한다면 보도를 오늘 다 나가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랄지 여러 가지 전략적 측면에서 제가 볼 때는 시간을 좀 선택했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오늘 올 것같이 해 놓고 어젯밤 늦게 기습적으로 귀국하는. 그것도 제가 볼 때는 본인의 입장에서 보면 이 사건 자체는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가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플랜을 짜 왔을 가능성이 크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전략적으로 그러니까 일부러 일정을 앞당겼다, 이렇게 분석을 해 주셨는데 경찰이 어제 오후 11시 10분부터, 그러니까 오늘 새벽 2시 45분까지 3시간 반 정도 김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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