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대식 국" /> ■ 출연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대식 국"/>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1일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워싱턴DC로 이동하는 전용기에서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 개입 가능성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사안을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란 지도자들이 어제 전화했다며 이란 정부는 미국과의 협상을 원하고 있고 그들은 미국에 계속 두들겨 맞는 데 지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공천 헌금 등 10여 개 의혹을 받는민주당 김병기 의원이징계 수위를 논의하는윤리심판원 회의에 출석했습니다. 원내대표직을 사퇴한 지 약 2주 만인데요. 민주당에선 당을 사랑하는, 애당의 길이 무엇인지 생각해 달라며 사실상 자진 탈당을 촉구했습니다. 오늘 집권 여당은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관련 영상으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김대식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합니다. 어서 오세요. 국정원 선배인 박지원 의원이 병기야 탈당해라. 이런 얘기까지 했는데 김병기 의원, 오늘 윤리심판원 출석에 앞서서 무고함을 밝히겠다고 했습니다. 윤리심판원까지 갔다는 건 자진 탈당은 안 하겠다는 의지죠?
[전용기]
본인이 밝혔던 것처럼 탈당은 하지 않겠다. 제명을 당할지언정 탈당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던 것 때문에 아무래도 그런 해석이 바람직하지 않나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본인은 굉장히 억울한 부분이 많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여러 가지 의혹들이 있지만 정확하게 김병기 의원이 무엇을 잘못했는지에 대한 소명은 지금까지 불분명하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강선우 의원 건처럼 1억 원을 받았다라고 하는 녹취가 나왔다라고 한다면 실질적인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바로 탈당하고 그 이후에 제명 절차까지 가는 것이 기본적인 관행이었는데 지금 김병기 의원에 대한 내용들은 모두 의혹에 불과한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실제로 강선우 의원한테 1억 원을 받았다고 하는 그 녹취에도 보면 김병기 의원은 지속적으로 돌려주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나오는 의혹들도 김병기 의원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명확하게 나타내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본인...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2164158033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