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찾아 ’다시, 강북 전성시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 시장은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이 서울아레나,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와 함께 강북을 대개조하는 생활·산업·문화의 3대 혁신 개발 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강북을 새로운 성장거점을 발전시켜 강북 전성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운대역 물류부지에는 상업·업무시설과 공동주택 3,032세대, 공공기숙사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준공 목표는 오는 2028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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