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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 출연 : 이창민 한국외대 융합일본지역학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일 정상회담을 한 뒤공동 언론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이창민 한국외대 융합일본지역학부 교수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 회담이 20분간 소인수 회담 그리고 68분간 확대회담 순서로 진행되고 이후에 두 정상이 공동 언론 발표를 했습니다. 총평을 해 주신다면요?
[이창민]
이번 정상회담은 전반적으로 굉장히 성공적이었다 이렇게 평가할 수가 있겠고요. 특징으로 꼽으면 한 두세 가지 정도 있을 것 같은데 첫 번째는 작년 10월에 경주에서 두 정상이 만나고 나서 3개월 만에 다시 일본 나라현에서 고도를 대표하는 한국의 경주와 일본의 나라에서 각각 이렇게 만난 건데 그 횟수도 많습니다마는 셔틀외교의 완전한 복원이라고 일단 평가할 수 있겠고요. 두 번째는 신뢰 관계의 회복인데요. 특히 양국 정상 간의 이번 발표를 들어보면 특히 다카이치 총리 같은 경우에 한국의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굉장히 신뢰를 개인적으로 쌓아가고 있는 그런 것들이 많이 보였거든요. 특히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도착한 호텔에 직접 다카이치 총리가 나와서 우리가 격을 파괴했다. 파격이라고 얘기하잖아요. 굉장히 파격적인 접대 이런 걸 보여줬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신뢰를 굉장히 보였고 내용면에 있어서도 굉장히 풍성했습니다. 경제문제, 사회문제, 역사문제, 북한 문제 이런 것들 다 논의됐고요. 특히 역사 문제에 있어서 이번 이재명 정부 들어서 처음 사실 언급된 건데 조세이 탄광이라는 문제라는 한일이 협력할 수 있는 그런 역사의제를 제안했다는 것, 이것도 굉장히 의미가 있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대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사 문제에서 작지만 의미 있는 진전을 언급했거든요. 과거사 접근법이 다른 정부와는 좀 다른 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이창민]
우리가 항상 일본과의 과거사 문제가 한일협력을 가로막는 장애물로 이야기돼 왔거든요. 예를 들어서 위안부 합의문제라든지 강제징용 해법 문제도 그렇고 항상 한일관계에 있어서 장애물...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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