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친교행사를 진행하며, 국산 드럼과 드럼스틱 세트를 선물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가 고교 시절 록밴드 드러머로 활동한 데다, 의원으로 처음 당선됐을 때도 드럼 스틱을 가지고 다닐 정도로 드럼 애호가라는 점을 고려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어제(13일) 두 정상은 회담 이후 환담행사에서 깜짝 이벤트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과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를 드럼으로 함께 연주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다카이치 총리에게 홍삼과 청국장을, 총리 배우자에게 수공예로 옻칠한 유기로 만든 밥상 그릇 세트와 삼성 갤럭시 워치도 전달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 대통령 내외 숙소에 모나카와 나라현 대표 화과자를 웰컴 키트로 준비했고, 등산을 좋아하는 이 대통령에게 방위 측정 기능 등이 탑재된 카시오 손목시계도 선물했습니다.
또, 김혜경 여사에겐 나라 지역 붓 전문 제조사 아카시야의 화장용 붓과 파우치를 선사했습니다.
기자ㅣ정인용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김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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