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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ON] 한동훈 제명 의결 ’잠시’ 멈췄지만...국힘 내홍 ’일촉즉발’ / YTN

2026-01-15 469 Dailymotion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조기연 더불어민주당 법률위부위원장,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부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당 윤리위가 전직 당 대표를 심야에 기습 제명한 뒤여론이 좋지 않자 장동혁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에게 재심 기회를 준다며 열흘 동안은 제명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숨 고르기'인지, 다른 속내가 있는 건지이목이 집중되는데요. 조금 전, 공천 헌금과 통일교 특검을 촉구하는 단식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당내 혼란 속 '돌파구'를 찾으려는 걸까요? 관련 영상으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 조기연, 윤기찬 여야 법률위 부위원장과 집중 분석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제명 징계건으로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인데요.

장동혁 대표의 위기 돌파 방법일까요? 오늘 갑자기 단식 돌입을 선언했습니다. 먼저 들어보시죠.


장동혁 대표. 지난달에 리더십 위기론이 불거졌을 때도 24시간 필리버스터로 돌파한 것 아니냐, 이런 분석도 있었는데 이번에도 당내 상황이 너무 혼란스러우니까 대여 투쟁으로 돌파하겠다, 이런 뜻일까요? 갑자기 왜 단식을 한 거죠?

[윤기찬]
본인의 흉중은 알 길이 없지만 어쨌든 거대 여당이 대화와 타협을 완전히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서 민생과 관련 없는 2차 종합특검법을 상정해 놓은 상태예요, 필리버스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리고 또 하나 저희가 요구하는, 또 국민이 요구하는 통일교 특검이라든지 공천헌금 특검에 대해서 이건 사실규명인 것이죠. 이 진실규명에 대해서는 안 들어주고 있기 때문에 특검법을 관철시키겠다는 소수 야당의 대표의 마지막 어떻게 보면 혼신의 힘이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는 것이고요. 이것이 당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혼란을 잠재울 수 있다고 보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그것은 징계와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당대표가 저렇게 단식을 한다고 해서 할 말을 안 할 사람들도 아니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면 이 부분은 당내 혼란을 잠재우기 위한 전략이다라고 보기보다는 할 수 있는 것이 이것밖에 없다고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거대 여당이 야당에게 곁을 안 내주고 있기 때문에 야당 대표 입장에서 보면 여당을 견제하는 야당의 역할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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