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4,840으로 마감해 11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코스피는 이틀째 이어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로 장중 4,850선까지 넘었다가 0.9% 오른 4,84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삼성전자는 3.5% 오른 채 마감했고 장중에는 149,500원 사상 최고가를 기록해 ’15만 전자’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SK하이닉스는 0.9% 오른 채 장을 마쳤고 현대차는 1% 올라 최고가를 기록한 뒤 2.1% 하락 마감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두산에너빌리티와 삼성생명, 고려아연 등은 5% 이상 급등했습니다.
코스닥도 0.4% 오른 954로 마감해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70원으로 개장해 1,475원까지 오르는 등 1,460원대 초반과 1,470원대 중반 사이에서 오르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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