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5연승을 달리던 IBK기업은행을 물리치고 4연승을 이어갔습니다.
흥국생명의 김다은은 시즌 개인 최다인 18득점을 올리며 팀의 3대 2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흥국생명은 승점 41점으로 2위 현대건설에 1점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남자부 현대캐피탈은 성공률 71%에 26득점을 올린 레오를 앞세워 우리카드를 3대 0으로 완파하고 선두 대한항공을 승점 1점 차로 추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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