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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이세나 앵커
■ 출연 : 이승훈 민주당 전략기획 부위원장,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힘이 오늘로 예정된 이혜훈 기획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보이콧했습니다. 민주당은 설득에 나섰지만, 단독 청문회 개최가능성도 거론됩니다. 사실상 2기 체제로 전환될 청와대 개편 상황까지 살펴보겠습니다. 이승훈 민주당 전략기획 부위원장,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과함께 하겠습니다. 먼저 이혜훈 장관 후보자 청문회가 이제 한 10분 남았는데 앞서 국회 연결했을 때도 기자가 아직도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얘기했거든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승훈]
야당인 국민의힘에서 보이콧을 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임이자 위원장이 사회를 거부하거나 사회를 보더라도 바로 산회해 버리면 실제 청문회가 이루어지기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민주당에서 일방적으로 청문회를 할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지만 통합 차원에서 이혜훈 전 의원을 지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을 했는데 청문회가 반쪽으로 진행된다라고 한다면 통합의 의미가 완전히 상실되는 것이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민주당이 좀 기다려줘야 될 것 같고요. 국민의힘 입장에서도 굉장히 부담스러웠던 것 같아요. 자신들이 다섯 번이나 공천 준 사람인데 청문회에 나와서 당신같이 장관이 되지 못하고 수사받아야 될 사람이 어떻게 청문회를 하냐라고 엄청난 비난과 공격을 퍼부었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게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너희들은 이것조차도 검증을 못했냐라고 비난이 자신에게 날아올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말로는 비판을 하지만 속으로는 한 20년 가까이 같이 한 사람들 아닙니까? 그랬던 사람에게 굉장히 공격적으로 공격하기도 부담은 있을 거예요. 이런 측면에서 보이콧을 한다는 것 같은데 이 보이콧이라는 게 정당하다기보다는 회피용, 어떻게 해서든 이 위기를 차라리 보이콧을 해서 자신에게 명분을 가져가겠다고 하는 것인데 너무 정치계산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 조금 전 저희 취재기자가 전한 내용을 보면 오늘 개회는 하고 정회하는 그런 쪽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런...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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