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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원조’가 밝힌 ’인기 비결’ / YTN

2026-01-19 5 Dailymotion

■ 진행 : 이세나 앵커
■ 전화연결 : 이윤민 몬트쿠키 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 열풍이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 두쫀쿠를 처음 개발한 이윤민 몬트쿠키 대표와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이윤민]
안녕하세요. 몬트쿠키 대표 이윤민입니다.


반갑습니다. 대표님께서 그 두쫀쿠를 처음 개발하신 분 맞으신 거죠?

[이윤민]
맞습니다. 저희가 초콜릿 마시멜로로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페이스트, 이걸 감싸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는 저희 몬트쿠키에서 제가 처음으로 기획하고 개발까지 성공한 제품 맞습니다.


이렇게 전국적인 열풍을 일으킬 거라고 예상을 하셨나요?

[이윤민]
사실 당연히 이 정도까지는 예상을 하지 못했고요. 저희 처음 출시를 할 때는 기존 저희 소비자들에게 잘 먹힐 것 같아서 그렇게 출시를 했었는데 출시하자마자 사실 많은 먹방 인플루언서분들이 많이 반응을 해 주시더라고요. 그리고 그 이후로 차츰차츰 이렇게 유행이 됐는데 사실 이렇게까지 파급력이 커질 줄은 몰랐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두쫀쿠가 탄생하게 됐는지 궁금한데 처음에 어떻게 기획하게 되신 건가요?

[이윤민]
재작년에 두바이 초콜릿이라는 카테고리의 디저트가 유행을 했었고요. 그리고 작년에는 누가 커리커의 1세대 쫀득쿠키가 유행을 했었는데 아무래도 두바이 초콜릿의 카테고리와 1세대 쫀득쿠키라는 것을 결합해 보고 싶다는 니즈가 있어서 이걸 합해서 그렇게 해서 두쫀쿠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1세대 두쫀쿠는 어떤 형태였던 건가요?

[이윤민]
1세대 쫀득쿠키는 마시멜로우를 녹여서 거기에 각종 쿠키나 동결건조 과일 같은 각종 토핑을 넣어서 굳힌 뒤에 먹기 좋은 크기로, 2cm 정도의 크기로 잘라서 먹는 쫀득쿠키였다면 이제 2세대 쫀득쿠키는 손으로 만두처럼 말아서 먹는 그런 쫀득쿠키입니다.


그렇군요. 그러면 대표님께서 생각하시기에 두쫀쿠의 인기 비결은 뭐라고 보시나요?

[이윤민]
제가 생각할 때는 일단은 피스타치오라는 식재료가 지금은 유명해졌지만 한국에 들어온 지는 얼마 안 된 식재료거...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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