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세나 앵커
■ 전화연결 : 이윤민 몬트쿠키 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 저도 처음에 먹었을 때는 생소하다 싶었는데 계속 중독성이 있더라고요. 인기 비결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두쫀쿠를 다른 카페 등에서 비슷한 레시피로 정말 많이 만들고 있잖아요. 그런데 대표님께서 특허를 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유가 뭔가요?
◆이윤민 > 사실 애초에 디저트는 특허로 거의 못 낸다고 볼 수 있고요. 음식 레시피 자체는 특허 대상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또 두바이 그리고 쫀득, 쿠키 이런 단어 자체가 전부 국가 지명이랑 형용사와 상품 내용이라서 상표 등록도 당연히 못하는데. 그런데 저희는 애초에 저희를 따라서 디저트를 낸다고 해서 그런 가게들에 대해서 뭔가 싫어하거나 이런 부정적인 감정이 들지 않고 저희는 되게 긍정적이고 좋아해요. 왜냐하면 지금 많은 디저트 사장님들이 뭔가 따라 만들어주시지 않았으면 저는 이렇게 유행을 못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사실 저희 이번에 두바이 쫀득쿠키 다음으로 이태리 쫀득쿠키, 이쫀쿠를 났는데 지금 이 상품을 출시하는 콘텐츠 자체에서도 디저트 사장님들에게 이걸 따라만드세요, 몬트쿠키 파급력 아시죠? 이렇게 우스갯소리로 말하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딱히 특허나 레시피를 단독으로 가져가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앵커 > 두쫀쿠 외국 수출도 검토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어느 정도 단계까지 진행이 됐는지, 그리고 혹시 두바이에도 파실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이윤민 > 사실 지금은 수출 테스트 초기 단계고요. 아무래도 저희가 지금은 수제 디저트 브랜드다 보니까 유통기한이 그렇게 길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현재는 수출이 가능한 공장을 컨택하는 초기 단계 수준으로 봐주시면 되고, 그리고 해외에 나갔을 때도 맛은 통할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아무래도 해외는 물류나 보관 그리고 현지에 있는 식문화, 이런 것까지 다 봐야 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스터디를 하고 있는 단계고 두바이에도 당연히 검토 대상 중 하나인데 어떻게 보면 두바이 초콜릿이라는 것이 한국에 수입이 됐었고, 그게 유행이 됐었고 또 이게 한국...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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