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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UP] ’이혜훈 청문회’ 무산...이 대통령, 오늘 관련 입장 밝히나? / YTN

2026-01-20 86 Dailymotion

■ 진행 : 윤재희 앵커
■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문종형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정치권 상황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문종형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2차 종합특검법이 어제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여권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지나흘 만에 대통령이 의결했는데특검 추천은 민주당과 혁신당이 각각 1명씩 하고요. 대통령이 이 중 한 명을 결정하게 되는 거죠?

[성치훈]
과거 특검들이 그래왔던 것처럼 그대로 형식을 따르는 겁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를 향하고 있기 때문에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출했던 국민의힘은 배제될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 이거에 대해서 최장 기간 170일, 그러니까 결국 지방선거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국민의힘은 비판을 합니다마는 저희는 안타까운 게 만약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에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을 제대로 했다면 윤어게인 세력과 그들을 향해서 당신들 정신 차려야 된다, 언제까지 윤어게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복귀를 얘기할 것이냐, 이렇게 했다면 부정선거론자들과 절연했다면 이렇게 됐다면 특검을 지방선거까지 한다고 하더라도 전혀 영향이 없을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2차 종합특검은 김건희 씨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잔죄를 들여다보는 특검에 대해서 지방선거용이다라고 주장을 하는 것은 본인들이 여전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자백하는 거나 다름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국민들께서는 김건희 씨의 잔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잔죄, 이걸 다 들여다보고 있는 거라고 동의하고 계실 겁니다.


지방선거용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국민의힘의 입장 가운데 하나가 지금 수사 대상이 지자체가 포함된 것도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것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역 단체장을 털어보겠다는 거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던데요.

[문종형]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죠. 실제로 기간이 170일이라고 한다면 지방선거 기간을 넘는 것이고 2차 종합특검법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노상원 수첩이라든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북한의 공격을 했다든지 이렇게 7개...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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