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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장동혁, 심정지 가능성도"...민주 ’평가절하’ / YTN

2026-01-22 6,258 Dailymotion

장동혁 '통일교·공천 헌금 특검' 촉구하며 단식
당에선 '심정지 가능성'도 언급…장동혁 '요지부동'
민주당은 평가절하…"고작 8일? 20∼30일은 해야"
민주당 지도부 방문 가능성…정무수석 다시 국회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일주일 넘게 이어지면서 건강 상태가 크게 악화하고 있습니다.

당에선 심정지 가능성까지 언급했는데, 더불어민주당은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면서도 지도부가 현장을 찾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철희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벌써 단식 8일째인데, 장 대표 건강 상태가 심각한 거죠.

[기자]
장동혁 대표가 민주당을 수사할 ’통일교·공천 헌금’, 쌍 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단식에 돌입한 것이 지난주 목요일입니다.

만 일주일이 지나면서 산소포화도 같은 활력 징후가 연일 악화하고 있는데, 새벽부터는 흉통을 호소하고 있고, 의식도 잃었다 찾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에 의료진은 뇌 손상뿐 아니라 심정지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병원 이송을 요청하고 있지만 장 대표는 여전히 요지부동입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조금 전 아침 회의에서, 민주당 같은 꼼수 단식이 아닌 목숨을 건 진심 단식이라며, 쌍 특검 도입을 재차 압박했습니다.

보수 야권 공조도 강화하고 있는데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아침 라디오에서 장 대표 측과 어느 정도 공조방안을 논의했고 이르면 오늘부터 합의대로 움직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야권과 달리 정부·여당은 꿈쩍도 않고 있습니다.

고작 8일이 대수냐는 평가절하 속, ’당3역’ 지도부 인사가 현장을 찾을 가능성도 점쳐지는데요.

홍익표 신임 정무수석이 오늘 오후 송언석 원내대표 예방을 위해 다시 국회를 찾는 것도 변수입니다.

농성장에 올지, 온다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인데, 원내 관계자는 YTN에 확실한 메시지 없는 방문이 무슨 소용이냐며 큰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았습니다.


여당은 특검보다는 검찰개혁 관련 법안을 보완하는 데 더 집중하는 거 같은데요.

[기자]
종합특검법을 처리한 민주당의 시선, 이제는 ’검찰개혁 완비’에 쏠려 있습니다.

잠시 뒤인 오전 10시부터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신설법, 이른바 검찰개혁법 논의를 위한 정책 의원총회를 예고했습니다.

그간 제기된 논란들에... (중략)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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