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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NIGHT] 여야 모두 이혜훈 '질타'...'합당 제안' 후폭풍 / YTN

2026-01-23 287 Dailymotion

■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성치훈 민주당 부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성치훈 민주당 부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 진행된 이혜훈 후보자 인사청문회, 여야가 그동안 제기된 여러 의혹에 대해 한목소리로 질타했고, 이 후보자는 부정청약, 자녀 특혜 입학 의혹에는 적극적으로 반박을 했고 12. 3 계엄 옹호나 보좌진 갑질 논란에 대해서는 사과를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떻게 보셨는지, 어느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는지 먼저 말씀해 주시죠.

[성치훈]
일단 전체적으로 야당 의원들은 이혜훈 후보자와 20년 넘게 같은 당에서 정치를 하셨던 분들이잖아요. 그런 분들이 아주 강하게 질타하는 것도 이색적이었고 또 여당 위원들조차도 어떻게 보면 집권 여당의 지명자에 대해서 결코 봐주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였거든요. 이것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슈로 치자면 보좌관 갑질 관련 이슈, 사실 이혜훈 후보자에 대한 이 이슈의 시작은 보좌관 갑질과 관련된 거였잖아요. 그런 녹취록이 나오면서. 그 당시에도 보좌진들이 10년이 다된 녹취를 왜 아직도 갖고 있겠냐, 이런 얘기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혜훈 후보자 오늘 인사청문 도중에 그 당시에 즉각적으로 사과했었는데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은 것 같다라는 해명을 했었는데 인사청문회 도중에 국민의힘 의원이 지금 그 보좌진이 어떤 언론과 인터뷰를 했는데 사과받은 적 없다고 했더라. 그러니까 보좌진이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상당히 오랜 기간 지난 녹취도 터트렸는데 이 인사청문회를 지켜보면서 나는 사과받은 적이 없다고 또 어떤 언론과 인터뷰를 한 거거든요. 그 정도로 뭔가 본인이 이혜훈 후보자에 대한 갑질이나 이런 것들을 정말 참을 수 없었던 것 아닌가. 오늘 인사청문회 과정에서도 사과를 많이 하셨는데 사과라는 게 때가 있는 것 같고, 그리고 한 사람에게 이렇게 갑질, 폭언을 했던 것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저는 그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여야 할 것 없이 질타가 쏟아졌었는데 송영훈 대변인님.

[송영훈]
이혜훈 후보자가 돌을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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