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조예진 앵커, 임늘솔 앵커
■ 출연 : 조현삼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정치권 주요 이슈,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조현삼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나오셨습니다. 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오늘 새벽이었습니다. 저희도 라이브 화면으로 전해 드렸는데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발인이 엄수됐고요. 노제에 이어 국회에서 영결식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7선 의원에 총리 그리고 당 대표까지 지낸 '민주화 거목'이라고 불리는 인물입니다. 마지막을 어떻게 보셨나요?
[조현삼]
이해찬 전 총리가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끼친 영향은 굉장히 크다고 할 수 있겠죠. 민주주의의 산증인이자 거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설명하셨듯이 7선 의원이실 뿐만 아니라 민주당에서는 당대표를 지내셨고요. 정부에서는 국무총리까지 역임을 하셨습니다. 별세하시는 그 순간까지 공직 임무를 수행해 오셨죠.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그런 해법을 제시하고자 노력을 하셨습니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서 헌신해 왔던 그러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신 분이고 여기에 대해서는 여야 국민 모두 추모의 분위기, 애도의 분위기를 표시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빈소에도 여야를 막론하고 많은 정치인들이 애도 행렬을 이뤘던 것이 아닌가 싶고요. 이번 마지막 가시는 길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여야가 더 이상 정쟁에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통합의 정치, 화합의 정치로 가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빈소에 방문을 해서 여야 간 대표가 악수를 나누는 모습도 확인이 됐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강전애]
일단은 빈소에서 이런 악수를 나눴다는 것이 조금은 안타깝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의 경우에는 보수에서는 그렇게 평이 좋은 정치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마는 진보 쪽에서는 큰 어른이었던 것은 사실이죠. 그런 것에 대한 존중의 의미에서 장동혁 대표가 직접 찾아가서 조문을 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런 부분에 있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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