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양희영과 김아림, 황유민 등 우리 선수들이 우승 경쟁에 나섰습니다.
양희영은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계속된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7언더파로 공동 선두 리디아 고와 로티 워드 등에 한 타 차,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신인 황유민은 18번 홀에서 샷 이글을 잡는 등 중간합계 6언더파로 지난 대회 챔피언 김아림 등과 함께 공동 5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김시우는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2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해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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