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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이승훈 민주당 전략기획 부위원장,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이 주말에 이어 또다시 SNS를 게시했습니다. 집값 정상화 의지를 표출하면서 다주택자를 넘어 또다시 정부를 비판해온 야당까지 정조준했는데요. 활발해지는 대통령의 SNS 정치, 효과와 부작용 두 분과 함께 분석해 보겠습니다. 이승훈 민주당 전략기획 부위원장,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주말에만 4건을 SNS 게시물에 올렸는데 오늘 아침에 또다시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개포 주택과 관련해서 4억 낮춘 급매물이 나왔다, 조금 더 지켜보자는 거래는 아직 없다. 이런 메시지가 있었는데 이 부분과 관련해서 다주택자를 다시 한 번 압박하는 메시지겠죠?
[이승훈]
그렇죠. 아마 이재명 대통령께서 숙제를 스스로에게 내신 것 같아요. 주가도 5000으로 한번 올려보겠다고 했는데 그 숙제를 이행을 했고 경기지사 시절에도 계곡 정비를 한번 해 보겠다고 했는데 그걸 이행했잖아요. 그 과정에 있어서 굉장히 많이 힘든 과정이 있었습니다마는 지금의 문제는 부동산인데 부동산이 폭등하도록 놔둘 것인가 아니면 정말로 제대로 부동산을 잡아서 중산층이나 서민들도 집 사는 데 어려움이 없게 하겠다고 하는 과제를 자신에게 내고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바를 국민께 정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미리 대비할 시간을 주시는 것 같아요. 내가 앞으로는 부동산 향방에 따라서 보유세를 올릴 수도 있고 또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감면은 5월 9일이면 없애겠다고 했잖아요. 원상복구되는 것이니까 이것도 미리 대비를 하시라라고 하면서 앞으로 부동산 투기를 통해서 돈을 벌어보겠다는 생각은 현 시대에 맞지 않다라고 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글을 2건 올렸거든요. 짚어본 얘기가 개포 4억 1건이었고 또 1건이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 옹호도,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도 그만하시면 어떨까요. 이건 국민의힘 겨냥한 메시지 같더라고요.
[윤기찬]
다시 갈등 구도를 만드시는 것 같은데 국민의힘이 부동산 투기를 옹호한 적이 없...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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