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새하얀 세상에 깜짝 놀란 분들 많으시죠.
이렇게 잔뜩 쌓인 눈을 누군가 치워준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이런 가운데 알아서 눈을 치워주는 로봇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집 앞에 쌓인 눈을 스스로 인식해 치우는 자율 제설 로봇입니다.
센서로 제설 구역을 파악해 경로를 잡고, 스마트폰 앱에서 작업 시간과 구역을 미리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영하 25도의 혹한도 문제없고 최대 30cm 높이로 쌓인 눈을 12m 거리까지 날려 치웁니다.
로봇청소기처럼 배터리가 떨어지면 스스로 충전대로 돌아가 충전 후 곧바로 복귀하는데요.
또 사람과 다르게 배터리가 되는 한 쉬지 않고 계속 작업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800만 원대 수준입니다.
앵커ㅣ정지웅
자막뉴스ㅣ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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