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일) 오후 4시쯤 부산 구평동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4시간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작업자 4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거로 파악됐습니다.
또 이 불로 기기 설비와 폐기물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분진 폭발이 화재로 이어진 거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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