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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조진혁 앵커
■ 출연 :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재영 국민의힘 강동을 당협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SNS 정치 얘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연일 SNS를 통해서 부동산 관련한 강경한 메시지를 내고 있는 상황인데 국민의힘의 입장에 대한 직접적인 반박이 나왔습니다. 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도,시대착오적 종북몰이도 그만하면 어떠냐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이재영> 부동산 투기 옹호한 적이 없죠. 오히려 부동산이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에 매우 급속도로 올랐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지적을 안 할 수 없는 것이고 지난주에 나왔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저희는 조목조목 반박을 했어요. 이런 식으로 가면 또 다른 부동산 폭등이 올 수 있고 시장이 굉장히 불안정해질 수 있다. 왜 과거의 잘못된 정책을 또다시 반복하느냐. 이런 얘기는 당연히 야당으로서 그리고 잘못된 정책을 지적해야 되는 사람들로서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예를 보면 이준석 대표도 얘기를 했더라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만약 집 한 채 이상 가지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하면, 예를 들면 두 채 이상라면, 그것에 대해서 투기세력이라고 명명하고 나쁜 사람들이라고 얘기할 거면 왜 본인이 데리고 있는, 본인과 함께 일하고 있는 참모진들 중에서 20% 정도 되는 숫자의 사람들이 부동산을 두 채 이상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것도 굉장히 고가의 똘똘한 한 채를 포함해서. 그런 것들에 대한 해결을 보지 않고 민주당 내에 있는 인사들은 어떻습니까? 민주당 현역 의원들은 언급도 안 한 숫자입니다. 본인이 데리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검증은 하지 않은 채 국민들을 대상으로 협박 형태의 말씀을 하시는지에 대해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조금 전에도 메시지를 냈다고 하는데. 지금이 부동산 투기와 이런 상황에서 벗어날 마지막 기회다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고 합니다. 민주당 입장은 어떻습니까?
◆박성민> 대통령의 일관된 정책적 의지가 보이는 대목이고요. 결국 부동산 투기 문제를 잡아야 되는 이유는 단순히 지금 상황에서 부동산 투기를 하는 사람들을 악마화한다는 수준이 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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