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2일) 8시 30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주민이 대피 도중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택과 창고가 모두 불타 소방서 추산 1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연탄재를 처리하다가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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