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국민의힘, 비공개 의총 이어 SNS 공개 설전
2026-02-03
9
Dailymotion
'장동혁 지명' 조광한 vs '친한계' 정성국 충돌
국힘 원외당협위 "의원직이 갑질하는 벼슬이냐"
의총 참석한 장동혁 "경찰 수사로 의혹 털자"
Please enable JavaScript to view the
comments powered by Disqus.
Related Videos
국민의힘, 배추 청문회 이어 대통령실 앞 의총
“긁혔나” vs “밥값 해라”…조국-한동훈, 하루 종일 ‘SNS 설전’
박찬대 vs 한동훈 ‘SNS 설전’ 왜?
‘탄핵론’ 이어 ‘한동훈 유배법’…한동훈 “국민이 판단할 것”
윤미향, 첫 의총 불참하고 SNS ‘열중’
국민의힘 108석…한동훈 ‘덕분’ vs 한동훈 ‘탓’
의총 전부 공개…국민의힘 불신지옥?
한동훈, 與 정책 의총 찾는다…원희룡 “유불리·울타리 고수 버릴 것”
머스크 vs 저커버그…SNS 설전 끝에 ‘격투기’ 붙는다?
권성동-안철수, 또 SNS 설전…“하남자” vs “하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