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뉴스A 시티 라이브가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환영합니다.
김종석의 오프닝,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일단 제일 눈에 띄는 건 '계파 해체' 정청래 대표 1호 공약이도 했던 1인 1표제가 재수 끝에 민주당 중앙위원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통과 직후 정청래 대표 이제, 당의 공천권 나눠먹는 계파가 해체될 거라고도 했는데요. 그럼 앞으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그리고 정청래 대표 연임도 탄력을 받는 건지 잠시 뒤에 자세히 풀어봅니다.
다음은. 마귀 "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우신 분들에게 묻는다. 돈이 마귀라더니 설마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거냐", 부동산 관련된 대통령의 말입니다. 버티지 말고 집 팔아라, 마지막 기회라고도 했습니다. 대통령은 집값을 잡기 위해 어떤 카드까지 준비 중인지 잠시 뒤 하나하나 풀어보죠,
머리맡. 휴대폰 전자파가 암을 유발할 수 있으니 머리 맡에 두고 자지말라는 얘기 때문에 찜찜하셨던 분들 많으셨죠. 그런데요. 휴대전화 전자파와 발암 연관성이 없다. 한일 공동 연구진이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5288. 혹자들 말처럼 어제 주식 샀어야 했나요. 어제는 속절없이 무너졌던 코스피,하루만에 7% 오히려 종가 기준으로 5288 역대 최고 기록을 썼습니다.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은 "코스피 6000 간다, 강세장 땐 7500까지 가능"하다는 전망까지 내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야 인마 이거 제가 한 말이 당연히 아니고요. 어제 국민의힘 의원총회 때 친윤 최고위원과 친한 현직 의원이 말싸움하면서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야 인마를 진짜 했냐. 누가 먼저 막말을 했냐를 두고 오늘까지 공방이었는데, 국민의힘은 이럴 때가 아닌 거 같은데요.
이제 제가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