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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ON] 정청래 "전 당원 여론조사"...장동혁 "영수회담 제안" / YTN

2026-02-04 61 Dailymotion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를 놓고,민주당 집안싸움이 커지는 가운데, 정청래 대표의 숙원 공약전 당원 1인 1표제가좌초 두 달 만에 통과됐습니다. 당무 표결에서 국회의원과 권리 당원이 똑같은 1표를 행사하게 되면 당원들에게 인기가 많은 정청래 대표 연임에 유리한 것 아닌가, 이 부분이 찬반의 핵심이었는데, 이 기세를 몰아 정청래 리더십이 더 견고해질 수 있을까요? 관련 영상으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권영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합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권리당원들의 표 가치를 국회의원 등 대의원과 동등하게 하는 1인 1표제가재수 끝에 어제 통과가 됐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동학혁명에 비유하기도 했는데 요즘 합당 논란까지 더해져 시끄러운데 정청래 대표 한숨 돌리게 된 건가요?

[박수현]
이게 정청래 대표 개인에게 1인 1표든합당이든 정청래 대표의 이해 관계에 초점이 맞춰지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보고요. 대표로서 이 시기에 꼭 해야 할 일, 당에 필요하다고 하는 일을 하는 것인데 그렇게 보지 않고 정청래 대표가 당대표를 연임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유리하지 않을까, 이런 전제를 가지고 평가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런 경우에 반문 형식을 통해서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정청래 대표가 지난 8월 당대표 선거에서 권리당원에게 많은 득표를 해서 이겼다고 해서 1년 후의 정청래 대표가 꼭 그럴까요? 그런 보장을 누가 하죠? 전제가 너무 추상적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정청래 대표는 지금 필요한 일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연임을 위해서 한다라고 하는 프레임들이 있으면서 논란이 있고 논쟁이 되고 이런 것인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1인 1표제는 민주당의 오랜 꿈이었고 해 왔던 일이었고요. 이재명 대통령께서 대표 시절에도 1인 1표를 도달하고자 노력하셨으나 그때는 20:1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가치를 거기까지만. 수백 대 1에서 거기까지 온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 남은 1:1 하는 것을 정청래 대표 재임 시절에 이어달리기를 해서 비로소 국민의힘은 1인 1표를 제가 알기로 1...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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