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리그 나가사키에서 뛰는 이현중을 비롯해 KBL에서 활약하는 이정현과 양준석, 유기상, 송교창 등이 국제농구연맹 월드컵 아시아예선에 출전할 대표팀 명단에 뽑혔습니다.
역대 첫 외국인 사령탑인 마줄스 남자 농구 대표팀 감독은 이 선수들을 포함해 최근 경기력이 좋은 다니엘과 문유현, 강지훈 등 신인 3인방까지 대표 선수 12명을 선발했습니다.
앞서 열린 예선에서 중국을 상대로 2연승을 거둔 농구대표팀은 오는 26일 타이완 원정을 치른 뒤 다음 달 1일 오키나와에서 일본과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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