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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대응' 부동산 압박... 이 대통령이 던진 한마디 [이슈톺] / YTN

2026-02-07 143 Dailymotion

■ 진행 : 정채운 앵커, 박세미 앵커
■ 출연 : 조현삼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정부가 연일 부동산 시장을 겨냥해 압박 수위 높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어제 경남 타운홀미팅에서도 수도권 집중과 집값 문제 다시 한번 언급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이재명 대통령, 연일 SNS에 메시지를 내면서 부동산과 전면전을 펼치고 있는데요. 저항 강도가 만만치 않다, 이렇게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정치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 이렇게 말했는데요. 어떤 의미일까요?

[강전애]
저희 국민의힘에서 문제제기하는 것에 대해서 우회적으로 다시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대통령께서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된다고 말씀하신 것을 저는 돌려드리고 싶은 것이 그렇다면 국민들께서는 정부의 정책에 대한 진정성을 보기 위해서는 이재명 정부의 고위공직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하실 수밖에 없거든요.강유정 대변인이라든지 김상호 춘추관장, 이런 분들이 두 채를 가지고 있는데 한 채씩을 내놨다고 이야기는 되고 있습니다마는 이분들도 예전에 내놨지만 아직까지 팔리지 않은 것이죠. 그러면 결국에는 집값을 높은 상태로 올려놨기 때문에, 매물로 내놨기 때문에 안 팔린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50여 명의 고위공직자 중에서 10명이 넘는 사람이 다주택자인데 다른 사람들은 집을 내놨다는 이야기조차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비거주용의 똘똘한 한 채에 대해서도 문제제기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러한 이야기들은 작년 초반에 부동산 정책이 나왔을 때 당시 김병기 원내대표에 대해서도 저희 국민의힘이 문제제기했었던 것이죠. 집값이 계속 오르고 있는 잠실에 있는 장미아파트는 본인이 거주하지 않으면서 보유하고 있고 본인은 지역구인 동작구에서 전세로 살고 있지 않았습니까? 이러한 모습들이 정무적으로 어떤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된다고 말씀하시지만 이게 공허해 보이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들께서는 문재인 정부 시절에 부동산 정책에 완전 실패했던 것. 그때 집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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