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일) 오후 4시 50분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고, 공장 건물 1동이 모두 탔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50분 만에 큰 불길을 껐습니다.
연기가 높이 치솟으며 신고가 잇따르자 칠곡군은 한때 재난문자를 통해 차는 우회하고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소방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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