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 장현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 /> ■ 출연 : 장현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
Surprise Me!

여야, 내홍정국...합당 파열음·장동혁 "직 걸어라" / YTN

2026-02-07 32 Dailymotion

■ 진행 : 나경철 앵커
■ 출연 : 장현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두고 또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조건부 재신임 투표 수용'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장현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일정 등을 담은 대외비 문건이 밖으로 알려지면서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제 있었던 최고위 회의에서 공개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그 내용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안 그래도 혁신당과의 합당 관련해서 이견이 분출하던 상황에서 지금 이 문건까지 공개되면서 일단 정청래 대표는 논의되지도 않았고 실행되지도 않았다, 이렇게 해명하기는 했지만 논란이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장현주]
그렇습니다. 사실 당내에서 지금 합당과 관련해서는 굉장히 중요하고 예민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사실 이런 내부 문건이 유출됐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앞으로 주의가 필요해 보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상당히 부적절한 상황인 것 같다는 그런 기분은 드는데요. 왜냐하면 이런 부분들이 비공개로 또 대외비로 작성된 내부 문건들이 비정상적인 경로로 유출되다 보면 불필요한 억측이나 오해가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좀 더 당에서도 기강 차원에서도 좀 더 주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일단 조승래 사무총장이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했는데요. 사무총장이 합당 절차라든지 과거 사례들을 실무자와 상의를 했고 그 과정에서 문건이 만들어진 것이다라고 얘기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반 절차라든지 합당 사례, 그동안 과거의 사례들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는 밀약이다, 이렇게 단정하는 것은 너무 나간 얘기가 아닌가라는 판단도 드는데요. 그럼에도 일단 이 문건을 두고 여러 가지 억측들이 나오고 여러 가지 또 의혹들이 나온다고 한다면 당연히 충분한 설명과 해명은 필요하다고 생각은 듭니다. 그렇지만 일단 이 문건이 작성된 경위라든지 또 실무 차원에서는 합당...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7121402553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