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대표팀의 에이스 차준환 선수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무대에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차준환은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83.53점을 받아 10명의 출전 선수 중 8위에 그쳤습니다.
차준환은 마지막 점프 과제인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던 중 회전이 풀리면서 한 바퀴 반만 도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피겨 대표팀은 최종합계 14포인트를 기록하며 팀 순위 7위를 기록해, 상위 5개 팀이 최종 경쟁하는 프리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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