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아침 7시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에서 정차 중이던 대형 화물차에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고, 불이 난 화물차와 실려 있던 선물세트 8톤이 모두 탔습니다.
경찰은 운행 중 타는 냄새가 나서 휴게소에 정차했더니 조수석 바퀴에 불이 나 있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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