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간첩이라는 허위 사실을 퍼뜨린 누리꾼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SNS 공지를 통해, 아티스트 관련 허위 루머를 유포한 인물에게 법원이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사실무근의 중대 범죄 연루설과 국적·정체성 관련 허위 주장, 성희롱성 게시물을 반복적으로 올린 또 다른 인물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가해자에 대해 합의나 선처 없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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