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일) 낮 1시 반쯤 영동고속도로 덕평휴게소 근처에서 질소 가스를 운반하던 3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4.5톤 화물차를 들이받고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에 가스 용기 100여 개가 실린 것을 본 소방대원이 가스 안전 공사에 신고해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경찰과 가스안전공사는 용기 안에 질소가 들어있어 화재나 폭발 위험성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12015628920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