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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NIGHT]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3% / YTN

2026-02-13 131 Dailymotion

■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서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에 이어서 김종혁 전 최고위원 그다음에 배현진 의원까지 이어지는 징계인데요.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수위 어떻게 보셨나요?

[박성민]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속담이 있지 않습니까? 저는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게 결국에 목적지에 도달하는 경로는 하나가 아니다라는 뜻이잖아요. 분명히 처음에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가 들어갈 것 같다, 윤리위에서 심사할 것 같다는 얘기가 있었을 때 가장 큰 명분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사태에서 배현진 의원이 서울시당 위원장으로서 마치 제명에 반대하는 의견을 서울시당 전체의 의견인 것처럼 했다. 소위 말하는 당협위원장들 명의 도용한 거 아니냐 반대하는 사람들 외에 찬성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그 사람들 의견도 사실상 묵살하고 다 반대인 것처럼 표명한 것 아니냐 이게 중점이었단 말이에요. 결과를 제가, 저는 다른 당이지만 봤더니 갑자기 뜬금없이 다른 사유가 있는 거예요. 이게 미성년 아동의 사진의 무단 게시, 이거 제가 SNS상에서 일어난 설전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잘못한 행동이었죠. 너무 잘못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하고 배현진 의원의 행위가 적절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마는 이 징계가 이루어지는 그 과정들을 봤을 때 앞서 말씀드린 모로 가도 서울만 가도 된다. 어떻게든 결론은 어떤 이유로든 배현진 의원은 징계를 받아야 된다는 결론을 정해놓고 저는 징계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징계를 위한 징계였다 간단히 얘기하면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변호사님 어떻게 보셨나요?

[송영훈]
일단 배현진 의원에게 내려진 당원권 정지 1년이 굉장히 중징계고요. 정치적 함의가 상당합니다. 왜냐하면 배현진 의원이 작년 9월 15일에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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