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월드 키워드는 '이색 대회'입니다.
독일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도구로 사슴 울음소리를 재현하는 대회가 열렸습니다.
번식기 수컷 사슴의 울음소리로 현장은 마치 숲속과 같았습니다.
영국에선, 훈련된 비둘기들이 실력을 겨뤄 최고의 비둘기를 선발합니다.
단순한 경연을 넘어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전통과 자부심이 담긴 자리입니다.
브라질의 한 교도소에서는 노래 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출소를 앞둔 재소자들의 사회 적응을 돕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의 색다른 경쟁과 뜨거운 열기.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YTN 신수정 (shinsj123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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