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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고속도로 귀성 행렬...오전 11시 가장 혼잡 / YTN

2026-02-13 541 Dailymotion

설 연휴 첫날인 오늘(14일), 전국 고속도로에는 이른 시간부터 귀성 차량이 몰리고 있습니다.

정체는 오전 11시쯤 가장 심했다가, 저녁 6시쯤부터 해소될 전망인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 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다현 기자! 고속도로 상황, 자세히 전해주시죠.

[기자]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전국 고속도로에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먼저, 서해안선 서평택분기점을 보면, 이른 시간이지만 목포 방향으로는 벌써 차량 행렬이 이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서울 방면은 수월한 모습입니다.

경부선 옥산휴게소 부근도 보겠습니다.

조금 전 보여드린 서평택분기점에 비해 차량 흐름이 원활한 모습이지만, 부산 방면으로는 줄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도권과 강원도를 잇는 광주원주고속도로 하오개 부근입니다.

역시 원주 방향으로 가는 차량이 많은데, 이동량이 많아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수준입니다.

지금 서울요금소를 기준으로 보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5시간 50분, 광주까지 4시간 10분, 강릉까지 2시간 40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반대로는 부산에서 서울까지 4시간 30분, 광주에서 서울까지 3시간 20분, 강릉에서 서울까지 2시간 40분이 걸립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차량 46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차량 37만 대가 이동할 거로 보고 있습니다.

또, 귀성길 고속도로는 오전 11시쯤 가장 혼잡했다가, 저녁 6시에서 7시쯤 점차 정체가 해소될 거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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