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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조진혁 앵커
■ 출연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온가족이 모이는 설 연휴,정치권은 밥상머리 민심을 잡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련해서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요즘에는 명절에도 정치 얘기를 하면 안 된다고들 많이 하는데 두 분께서 대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대통령이 오늘 새벽에 SNS를 통해서 부동산 메시지를 비판하는 글을 다시 한 번 올렸는데요. 국민의힘 그리고 장동혁 대표까지 직접 저격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일단 부대변인께서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서용주]
이재명 대통령께서 부동산 문제에 대해서는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명확하신 것 같습니다. 야당 대표를 거론한 게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사실 야당 대표가 부동산 정책이 왜 이렇게 대통령의 연일 SNS가 화두가 되는지 이해를 못 하신 것 같아요. 이번에는 반드시 집값을 잡겠다. 그리고 투기는 용서할 수 없다, 세제혜택을 왜 다주택자들한테 줘서 아까운 국민의 세금을 거기에 들어가게 해야 하느냐. 정말 다방면으로 여러 가지 국민들의 삶을 위해서 대통령께서 과도할 정도로 SNS를 통해서 부동산 정책을 하는데 장동혁 야당 대표가 하는 말은 고작 대통령 한 채 팔아라예요. 대통령이 분당에 있는 집이 지금 살지 않는다고 팔면 관저에서 10년, 20년 계속 대통령직을 하라는 소리입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그거 끝나고 나서 돌아갈 곳이기 때문에 그렇게 어깃장을 놓을 일이 아니고 부동산 정책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야당 대표로서 국민들이 이해할 만큼의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좋으나 시비를 걸듯이 하는 부분은 대통령의 국가를 정상화하기 위한 부동산 정책에 야당 대표로서 적절치 않은 비상식적인 대응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대통령께서 연일 비판을 하고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장동혁 대표는 자신의 사례를 들면서 이 부분에 대한 반박을 한 것 같은데 어떤 내용이었습니까?
[강전애]
일단은 장동혁 대표가 6주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지난번에도 정치권...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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