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나온 최가온의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이 대회 전반기 최고 장면 가운데 하나로 꼽혔습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남자 피겨 싱글에서 말리닌이 메달권에 들지 못한 결과에 이어 최가온의 역전 금메달을 두 번째로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았습니다.
매체는 이어 린지 본의 부상, 드론을 활용한 중계 영상, 메달을 딴 뒤 바람을 피웠다는 인터뷰 등을 주요 장면으로 꼽았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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