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길리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김길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펼쳐진 여자 1,000m 결승에서 네덜란드 벨제부르와 캐나다 사로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6번째이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세 번째 메달입니다.
김길리는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개인전 메달까지 수확하는 기쁨을 맛봤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에이스 최민정은 준결승에서 4위로 밀리면서 결승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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