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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UP] 윤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장동혁, '절연' 입장 낼까? / YTN

2026-02-18 228 Dailymotion

■ 진행 : 윤재희 앵커
■ 출연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정치권 상황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닷새간의 설 연휴가 마무리됐습니다. 설 민심에 대한 양당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는데 먼저 민주당은어제 한병도 원내대표가기자간담회를 열고'입법 속도전'을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이 읽은 민심은, '속도감 있는 민생과 개혁'인 것 같아요.

[이동학]
대통령께서 강조하고 있는 겁니다. 26년 들어와서 두 달 다 되어 가는데 실제로 국회에서 입법적인 성과를 내달라고 하는 주문이 청와대로부터도 있었고 자성적 목소리들도 당 내부에서도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나 지지층에서도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결국 대통령의 국정을 확실하게 뒷받침할 수 있는 건 국회 입법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다음 주 화요일 24일부터 본회의 또 열리잖아요. 지금 준비하고 있는 민생법안들이 있습니다. 특히 3차 상법개정안, 자사주 소각 의무화하는 거거든요. 이런 거 굉장히 중요하고 또 아동수당법, 이거 연령을 좀 확대하는 것, 이런 부분들을 모아서 실제로 지금 순서대로 통과를 시키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 부분과 관련돼서 국민의힘에서는 이걸 또 반대로 몰아가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국민의 심판의 대상이 될 뿐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반대로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이런 입법 추진에 강한 견제를 하라는 게 민심이었다고 판단을 한 것 같은데 민주당의 법안 처리에 필리버스터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인 것 같더라고요.

[이창근]
야당이 할 수 있는 게 그 방법밖에 없다는 게 다 아시는 자명한 사실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이번 설 민심에서 민생은 맞아요. 국민들이 정말 싸우지 말고 민생을 돌봐달라. 그런데 그 민생에 있어서 왜 또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사법개혁이라는 미명하에 민주당 내부에서도 위헌 논란이 일고 있는 그러한 법을 밀어붙이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국민들도 그 부분은 동의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민생을 볼모로 사...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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