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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앞두고 당명 교체? "페인트칠 하는 건가?" [이슈톺] / YTN

2026-02-19 9 Dailymotion

■ 진행 : 나경철 앵커, 윤보리 앵커
■ 출연 :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오늘 1심 선고 결과도 상당히 중요하게, 방향성을 정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선고 결과가 아닌가 생각이 들고 또 이제 곧 있으면 당명을 교체할 것이다. 어느 정도 후보군이 압축된 것으로 전해지는데 후보군으로 들리는 당명들이 너무 우측에 치우친 거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있거든요. 이 부분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윤영석]
기본적으로 우리 당이 추구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그리고 정치의 협치 형태로써 공화주의를 저희는 지향하는 그런 정당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화라는 의미는 굉장히 좋은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함께 국정의, 나라의 앞날을 함께 협의하면서 합의에 의한 정치를 하자는 의미이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것인데 과거에 공화당이라고 하는 그런 정당이 있었기 때문에 다시 회귀하는 것이 아니냐, 그런 비판도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이러한 전체적인 의미, 자유민주주의와 또 공황주의라고 하는 큰 두 가지, 대한민국이 지향해야 할 그런 의미를 두는 당명이 나오지 않겠는가 생각하고. 지금 한 3개 정도 압축을 했다고 제가 듣고 있습니다.

듣고 있는데 아마 고심을 할 거예요. 국민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미래 세대에게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당명이 나와줘야 되기 때문에 저는 많은 고민 끝에 좋은 당명이 나오지 않겠는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지방선거도 얼마 안 남았는데 지금 당명을 바꾸는 게 맞느냐,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또 김민수 최고위원을 비롯해서 윤어게인을 외쳐서는 선거에 이길 수 없다. 이런 주장도 국민의힘 당내에서 분출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도부가 강하게 변화를 말하면 국민의힘에서는 지지층도 따라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걸까요?

[박홍근]
제가 여기 와서도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국민들께 정치적 심판을 다시 지난 대선 이어서 지방선거에서 받지 않으려면 빨리 석고대죄하고 당명도 바꾸고 옛날 박근혜 전 대표 시절에 당사를 팔고 천막당사를 친 것처럼 그런 진정성이라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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