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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의동 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부가 무기징역 선고한 지 약 18시간 만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고심 끝 입장을 냈습니다. 절윤 메시지 없이무죄추정의 원칙을 언급했는데,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기절초풍할 일이라고 비판하는 등 범여권의 맹공뿐 아니라 국민의힘 내 반발도 이어졌습니다. 여야 대표 목소리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 한민수 민주당 의원,유의동 전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어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윤 전 대통령 조금 전 sns에 입장을 냈는데요. 화면 함께 보겠습니다. 12. 3 비상계엄은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결단의 책임은 오롯이 저에게 있는 만큼 다른 군인과 경찰, 공직자들에 대한 핍박은 멈춰주길 바랍니다라고 말을 했고요. 다음 장 보겠습니다. 광장의 재판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모든 책임을 짊어지겠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끝이 아닙니다. 이렇게 전해 왔는데요. 여기서 항소가 무슨 의미가 있겠나, 잠시 숨을 고른다는 표현이 있기는 한데 항소 포기는 아니라고 조금 전 변호인단이 밝혔거든요. 어떤 의미라고 보십니까?
[한민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입장문이요? 아무 의미 없죠. 저는 저분이 아직도 저런 망상에 사로잡혀서 여전히 3개의 재판부에서 12. 3 위헌적, 불법 계엄은 내란으로 규정을 했습니다. 심지어 지귀연 재판부도 무기징역을 선고하면서 내란이라고, 국헌문란의 내란이라고 규정을 했거든요. 그러면 최소한 본인으로 인해서 상처받은 국민들, 그리고 대한민국에 대해서 사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번에 내놓은 입장문을 보면 여전히 내란이 구국의 결단이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사과문을 보고 소름이 끼쳤습니다. 조금 전에도 소개가 됐습니다마는 한번 보십시오. 책임, 구국의 결단이었으나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사과한다, 저 얘기는 구국의 결단을 했는데 내가 계엄을 제대로 못해서, 성공하지 못해서 피해를 준 것에 대해서 사과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본인은 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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