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 화성시 병점구에 있는 1층짜리 기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근 주민이 불이 난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는데, 공장 안에 있던 작업자 3명은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1시간 4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끈 소방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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