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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NIGHT] 민주 105명 '공취모' 출범...국힘 '입틀막 의총' 반발 / YTN

2026-02-23 30 Dailymotion

■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살펴보는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강성필 민주당 부대변인,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6·3 지방선거가 꼭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남·대전 등 행정통합 논의가 지방선거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정청래 대표가 관련 논의를 위해 장동혁 대표한테 공식 회담을 제안했는데요. 발언 들어보시겠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국민의힘의 몽니로 표류할 우려가 있는 대전·충남, 충남·대전 통합은 선거 유불리를 따져 반대할 일이 아닙니다. 대전·충남, 충남·대전 통합은 국민의힘이 먼저 하자고 주장하고 이미 여러 행정절차를 이미 진행한 사안입니다. 통합을 성사시키기 위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께 행정 통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양당 대표 공식 회담을 제안합니다.]


제안 내용도 내용인데 정청래 대표가 국민의힘 대표한테 회담을 제안한 게 취임 후에 이번이 처음인데 말이죠. 깜짝 제안이었습니다. 배경을 어떻게 볼까요?

[강성필]
지금 저희 민주당 그리고 대통령의 청와대는 333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333이 첫 번째는 사법개혁 3법. 그리고 두 번째는 3차 상법개정안 그리고 세 번째가 행정통합특별법을 이 세 개 권역에서 다 통과시키는 게 저희의 목표입니다. 그런데 행정통합이 왜 중요하느냐 하면 5극 3특의 현실적인 법안이거든요. 이게 장기적으로는 부동산에 대한 장기적인 대책도 되는 거예요. 문제가 뭐냐 하면 행정통합을 하려고 하는 3개의 도시 권역이 대구, 경북, 광주, 전남 그리고 대전, 충남이에요. 그런데 대구, 경북과 광주, 전남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대구, 경북은 국민의힘이 느꼈을 때 본인들이 통합시장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고 광주, 전남도 민주당이 통합시장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전, 충남 같은 경우는 대전도 그렇고 충남도 그렇고 모두 단체장이 국민의힘 소속이에요. 그런데 지금의 상황으로 봤을 때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가져갈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국민의힘에...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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