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 김상일 정치평론가, 최진녕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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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위기론' 오세훈 저격에 장동혁 반박..." 민주당에 호응" [이슈톺] / YTN

2026-02-24 44 Dailymotion

■ 진행 : 윤보리 앵커
■ 출연 : 김상일 정치평론가, 최진녕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장동혁 대표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장동혁 대표 오늘 아침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에 친한계 박정훈 의원 인터뷰 내용까지 저희가 준비했는데요. 같이 들어보시죠.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 우리 당에서 서울시장을 네 번이나 했고 다섯 번째 도전하고 계시고 우리 당에서 우리 당의 공천을 받아서 정치를 오래 해오셨습니다. 이미 민주당은 대구, 경북을 빼고 우리는 다 승리하겠다고 이야기하는데 우리는 대구, 경북 빼고 다 지겠다고 하면서 민주당의 그런 선언에 우리가 호응해 주는 듯한 태도로 우리가 선거를 치러서 이길 수 있겠습니까? 얼마 남지 않은 지방선거 앞에서 계속 우리는 안 된다, 우리는 진다고 하는 말을 반복하는 것이 저는 선거에 어떤 도움이 될지 저는 잘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박정훈 / 국민의힘 의원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 장동혁 대표의 사퇴보다 더 좋은 선거 운동은 저는 없다고 봐요. 우리 당 지지층에서 75% 정도가 절윤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는 그걸 대변하고 있는 거고 그 사람들이 투표장으로 적극적으로 나올 사람들이기 때문에 지방선거 투표율이 55% 정도밖에 안 되니까 그 사람들이 결집해서 투표하면 우리가 이길 수 있다. 이런 황당한 논리를 펴더라고요. (공천이 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면 사퇴 요구가 있을 거다.) 그렇죠. 나올 수밖에 없어요. 저는 4월 초나 3월 말 그때쯤으로 봅니다. 공천이 된 사람들도 사퇴 요구가 나온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선거에 지게 생겼으니까.]


어제 오세훈 시장이 우리 당 이렇게 하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TK 외에는 어렵다. 이렇게 말을 하니까 장 대표가 그런 비관적인 태도는 선거에 도움되지 않는다, 이렇게 반박을 했거든요.

[최진녕]
제가 사법시험을 준비하면서 나 오늘은 떨어질 거야라고 하면서 시험 준비를 하면 붙겠습니까? 저는 장동혁 대표가 상식적인 얘기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에도 후방의 보급이 없다 하더라도 맨주먹으로 싸워야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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