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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NIGHT] 대구 찾은 한동훈...민주, 조작기소 국조추진특위 출범 / YTN

2026-02-25 387 Dailymotion

■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한동훈 전 대표가 오늘부터 지역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제명 이후 첫 일정인데 그것도 보수의 심장 대구를 택했습니다. 홍 의원님 대구 출신이시잖아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홍석준]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 이후에 첫 일정을 대구로 한 게 저는 여러 가지 목적이 있다고 봅니다. 첫 번째는 지난번 장동혁 대표가 서문시장에 갔는데 장동혁 대표가 갔을 때 사실 그 이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라든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비해서는 사람이 적게 나온 것은 사실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와 대비되는 모습을 보이려고 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대구 시민들도 대구 시민들이지만 특히 한동훈 지지층이 대거 결집하는 그런 현재 모습을 연출하려는.


오늘은 잘 몰라서 그런가요. 뒤 배경도 한가한 그런 모습이기는 했습니다마는, 사진상으로.

[홍석준]
그러니까 사실은 대구시민들은 반응이 굉장히 냉랭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문시장에 갈 때는 한동훈 지지층은 전국에서 아마 오도록 유도할 가능성이 많다. 그래서 장동혁 전 대표와 서문시장에서의 차별화된 그런 모습을 인위적으로 연출하려는 그런 목적인 것 같고 두 번째는 대구시장 선거에 따라서 혹시 보궐 요인이 생기면 또 여차하면 출마하겠다. 그런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대구를 방문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아도 한 전 대표가 뭐라고 했냐 하면 정면승부로 보수 재건에 나서야 한다. 오늘 현장에서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이게 사실상 출마 가능성을 열어둔 메시지 아니냐 그런 얘기들을 해요.

[신현영]
결국에는 정치인들은 잊혀지면 안 된다고 제명되고 나서 조용이 있으면 본인이 생산하는 기사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뭐라도 해야 된다는 절박감이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이제는 무소속이기 때문에 국민의힘의 정당 베이스의 활동을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 국회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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