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 조기연 더불어민주당 법률위부위원장," /> ■ 출연 : 조기연 더불어민주당 법률위부위원장,"/>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조기연 더불어민주당 법률위부위원장,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부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정치 온' 조기연 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과 함께 합니다. 어서 오세요. 우왕좌왕하는 국민의힘 상황, 장동혁 대표에 대한 비판을 넘어4선 5선 당 중진들이 제 역할을 못한다는 비판이 많았습니다. . 오늘 당 중진들이 장동혁 대표와 만나서 2시간 정도 면담을 했는데 성과가 있었던 걸까요?
[윤기찬]
이 정도는 중진 모임들의 간사 같아요. 그래서 발표를 하셨는데 많은 얘기들이 오갔고 얘기의 논점은 뭐냐 하면 방향은 같다. 선거의 승리는 해야 되는데 기준은 다르겠지만 전략상 방향을 가지고 의견은 있었던 것 같고. 예컨대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공감을 것 같아요, 알려진 바에 따르면. 예컨대 당내 문제에 대해서는 다소간의 이견이 있기 때문에 한목소리가 가능한 대여투쟁 측면의 목소리를 내자, 선거 국면이기 때문에. 굳이 예를 들어서어느 분의 주장이 당내 의견에 대해서 맞는지 안 맞는지를 떠나서 그걸 계속 노출시키게 되면 당원이나 국민들 입장에서 볼 때 시끄러운 정당, 유능할 수 있겠나라고 표를 주겠냐는 거죠. 일단은 대여 투쟁에 한목소리를 내고 그럼으로써 선거에 대비하자는 의도로 얘기한 것 같습니다.
윤상현 의원의 말을 보면 장동혁 대표의 지금 현재 왕관이 너무 무겁다. 우리가 속죄 세리머니라도 하고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풀고 나와야 한다. 거창한 말씀을 하셨는데 어떤 말씀으로 보셨습니까?
[윤기찬]
약간의 역할분담론을 염두에 줬다고 생각하는데 장동혁 대표가 사실은 탄핵의 무게를 다 지고 가는 거잖아요. 탄핵의 무게 때문에 여러 가지 논란이 일어났던 것이고 예를 들면 장동혁 대표는 지도부 입장에서 보면 많은 표를 받아야 됩니다. 예컨대 민주당이 이전에 진보당과의 선거연대를 했던 이유도 그런 거 아니겠어요. 선거연대를 한다고 해서 진보당의 당 강령을 민주당이 동의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 식으로 대표 입장에서 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분들로부터도 표를 받아야 하는 거죠. 그거를 마치 윤어게...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6163409644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